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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에서 보도된 도솔한방병원입니다.
안면신경마비 ‘구안와사’, 증상 및 해결방법은?_이미디어
날씨가 점차 추워지며 겨울이 다가오는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환절기 질병에 대해 유의해야 한다. 그중에서도 안면마비 증상을 보이는 구안와사는 특히 환절기 날씨와 찬 바람이 부는 겨울철 날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한방에서는 안면 신경마비를 ‘구안와사’나 와사풍이라고 부르는데, 일교차가 큰 날씨에 특히 발생률이 높아지며, 귀 뒤에 갑작스러운 뻐근한 통증과 며칠 이내에 한쪽 얼굴에 마비가 오는 경우도 있다. 안면마비의 원인은 크게 뇌에서 발생하는 중추성 원인과 말초성 원인으로 구분할 수 있다. 말초성 안면마비의 경우 염증을 가라앉히고 손상된 신경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데에 치료의 주안점을 둔다.   ▲사진: 아산도솔한방병원 임경민 원장안면마비는 크게 급성 단계와 후유증 단계로 나눌 수 있다. 급성 단계에서는 마비된 부위의 근육이 늘어짐과 동시에 힘이 빠지며 얼굴이 한쪽으로 틀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이러한 경우에는 신경 손상 정도에 따라서 회복시기가 다르며, 회복의 시작이 빠를수록 예후가 좋은 것이 특징이다.하지만, 증상 발현 후에 6개월이 지난 후에도 안면 근육의 운동기능이 회복되지 않아 안면마비 증상이 지속되거나 표정을 지을 때 얼굴 전체가 당기거나 눈을 감을 때 입꼬리가 같이 올라가는 등 원하지 않는 부위가 움직인다면, 후유증 단계로 볼 수 있다.이러한 경우에는 치료법을 찾지 못해 방치하는 경우도 많고,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우울증까지 겪기도 한다.  한의학에서는 이러한 경우 간이 허하거나 위에 열이 쌓인 경우, 스트레스 및 피로의 누적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를 주된 원인으로 보고 있다.  한방에서는 귀 뒤쪽 통증 부위에 사혈을 해서 염증을 제거하거나 막힌 경락을 해소하기 위한 침이나 약침, 뜸 등을 병행한다. 특히 양·한방 협진에 나선다면, 다양한 검사와 진단 프로그램 이용이 가능해 증상 악화를 사전에 방지하고 회복을 위한 집중적인 한방치료가 가능하다.물론 의료기관에서 치료만 열심히 받는다고 해서 모든 환자들의 상태가 급격하게 좋아지는 경우는 드물다.일상생활을 하며 생활관리나 식이조절 등 개인의 노력이 적절하게 병행되어야 보다 빠른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다.   도움말 : 아산도솔한방병원 임경민 원장기사원문: http://emedia.news/news/newsview.php?ncode=1065577728358189
2020.12.03
뇌졸중, 한방치료 병행하면 재활치료에 도움될 수 있어_뉴스포인트
▲ 평택 도솔한방병원 정종진 진료부장 겨울철 불청객으로 꼽히는 뇌졸중은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 특히 발병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 세계 6명 중 1명이 겪는 질환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단일질환으로는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한다. 실제로 통계청에서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지난 10년 간 월별 뇌혈관 질환 사망자 수를 분석한 결과 날이 추워지는 10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급격하게 기온이 떨어지는 1월에 정점을 이루고 일교차가 큰 3월까지 높은 수를 기록했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는 질환이다. 크게는 혈관이 터져서 발생하는 뇌출혈과 막혀서 발생하는 뇌경색으로 나뉘며, 특히 신체마비나 언어장애 등의 후유증을 남기기 때문에 환자 대다수가 치료 후에도 일상생활에서 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전조증상은 한쪽 팔과 다리에 힘이 빠지고 마비가 오는 증상, 혀가 굳는 느낌, 발음이 어눌해 지는 증상, 갑자기 눈이 안보이고 하나의 물체가 두 개로 보이는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전조증상이 나타난다면 신속한 치료가 필요한 것은 물론 치료 후 적극적인 재활치료를 통해 후유증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재활치료에서는 일반적으로 이뤄지는 물리치료와 작업치료, 한방치료를 병행한다면 더욱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보고되고 있다. 특히 뇌졸중 급성기에는 침 치료 등 한방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이 외에 한약요법도 후유증 환자의 회복을 돕는다.   먼저 물리치료는 물리치료사가 환자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운동을 시행한다. 환자의 기능 수준에 맞는 목표를 선정한 후에 목표에 맞는 운동을 하게 되며,보행치료와 매트 및 이동치료, 근육의 위축과 경직을 예방하고 근육을 기능적으로 수축하게 하여 근육 조절능력을 향상시키는 기능적 전기자극 치료(FES) 등을 진행한다. 작업치료의 경우 중추신경계 및 근골격계 손상으로 인한 신체적, 정신적인 손상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환자의 개인별 평가를 통해서 나타난 문제점을 분석하고 목표를 계획하여능동적이고 목적 있는 활동을 제공하여 의미 있고 유용한 작업을 수행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작업치료 시에는 연하곤란치료, 일상생활동작훈련 및 인지지각 운동 등을 병행한다.  최근 뇌졸중 발병 이후 물리치료, 작업치료, 한방치료를 병행하면 뇌졸중 후유증 재활속도를 높일 수 있는 만큼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한 후유증 재활치료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재활치료단계에서 빠른 협진 치료를 진행한다면, 신속한 회복은 물론 합병증 예방도 가능하다.   도움말 : 평택 도솔한방병원 정종진 진료부장기사원문: http://www.pointn.net/news/articleView.html?idxno=25287
2020.12.03
다양한 증상의 ‘교통사고 후유증’, 한·양방 협진으로 신속하게
시원스러운 바람이 부는 완연한 가을이 시작되면서 단풍놀이를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주말 및 공휴일마다 전국 고속도로는 물론, 여행지에 나들이객들의 차들로 붐비기 시작했다. 차량 이동량 증가로 인한 사고율은 나들이 떠나기 좋은 날에 맞춰 늘어나기 마련이다. 실제로 지난 2018년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1~2015 보행자 교통사고 입원 환자 조사’ 분석 자료에 따르면, 보행자 사고는 5월과 10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여름철 일시적으로 감소한 사고는 9월부터 다시 늘어나기 시작해 10월에 가장 많은 보행자 사고가 발생한다고 분석하였다.교통사고를 피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아무리 피하려 노력해도 순식간에 들이닥치는 것이 바로 교통사고다. 경미한 사고부터 외상이 심한 사고까지 발생 즉시 일상생활의 행복을 위협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사고 직후에는 물리적 충돌로 인한 눈에 띄는 외상이나 통증이 없더라도 반드시 관련 의료기관을 통해 초기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진단을 통해 밝혀지지 않는 통증인 교통사고 후유증을 겪는 이들은 한의원에 내원해 한의학적 치료로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아산도솔한방병원 임경민 원장교통사고 이후에 발생하는 후유증은 다양한 증상 및 통증으로 나타난다. 이때 한의학에서는 사고 순간의 충격으로 근육 내에 피가 체내에 머물다 ‘어혈’이 발생해 통증을 발현시킨다고 해석하고 있다.  한의학에서는 어혈이 정상적으로 배출되지 않고, 체내에 정체하는 경우 기혈의 순환을 방해하고 여러 통증과 이상을 일으켜 병증을 보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사고 직후 신속한 치료를 이어가지 않는다면, 두통이나 어지럼증, 구토, 소화불량은 물론 불안 및 불면증, 집중력 저하 등 정신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가능한 빠른 대처가 중요하다. 따라서 교통사고 발생 후에는 사고 규모와 관계없이 전문 의료기관을 통해 정밀 검사 및 치료는 물론 교통사고 후유증을 치료 및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또한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인한 어혈을 배출하기 위해선 한약과 침이나 뜸, 약침요법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척추나 관절을 교정하는 추나요법으로 환자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방법들을 적용할 수 있다.최근에는 한방뿐 아니라 양방까지 협진해 해결할 수 있는 한방병원이 생겨나고 있다. 한·양방 병원의 경우 교통사고 초기에 필요한 정밀한 진단이 가능하며, 수시로 지속 검사를 진행해 환자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 또한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적합한 한·양방 치료 방법을 단계별로 병행해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글: 아산도솔한방병원 임경민 원장기사원문: http://emedia.news/news/newsview.php?ncode=1065587981520540
2020.12.03
만성통증 유발하는 ‘교통사고 후유증’, 한방입원치료 통해 해결 가능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철 날씨에 접어들고 있다. 특히 가을철에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교통 사고발생 또한 증가하기 마련이다. 지난 2018년 교통안전공단이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분석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국 교통사고 가운데 9~11월 가을철에 교통사고 건이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최근에는 이동 시 편리함을 제공하는 전동킥보드 사고 역시 교통사고와 다르지 않게 중경상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5일 이상 입원하는 경상 사고는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3주 이상 입원하는 중상 사고 또한 1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교통사고를 당했다면 먼저 X-Ray나 CT 등 정확한 검사를 통해 환자의 상태를 파악해야 한다.  ▲평택도솔한방병원 남건욱 원장그러나 검사상으로는 특별한 이상소견이 없어도 힘줄이나 뼈 사이 인대의 미세한 손상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나는 교통사고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다. 주로 교통사고 후유증은 짧게는 3~4일, 길게는 몇 주가 지나고 난 뒤에 나타난다. 이러한 교통사고 후유증의 특수성을 모두 고려한다면 사고 발생 직후 다양한 검사를 실시하고,눈으로 잘 보이지 않는 미세한 통증까지도 케어가 가능한 한·양방 복합진료 및 ‘한방입원치료’가 큰 도움이 된다.   한방에서는 교통사고 후유증을 예방하기 위해 손상된 조직 회복에 필요한 물질 공급을 돕는 약침 치료, 사고의 충격으로 발생하는 어혈을 제거해 기력 회복을 돕는 한약 치료 등 다양한 치료를 진행한다. 또 물리적 충격으로 인한 연부조직에 저주파나 중주파를 적용해 조직의 효과적인 이완과 혈액순환을 높여 통증과 염증을 완화시키는 도움을 주는 물리치료와 손이나 도구를 이용해 틀어진 뼈와 관절의 위치를 바로잡고 주변의 근육과 인대를 이완하는 추나요법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추나요법의 경우 사고의 충격이 가장 많이 전해지는 경추와 척추 회복에 가장 적합하며, 대체로 신체가 약한 어린이나 임산부, 노약자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추나보다 경근추나요법을 권장한다.교통사고 후유증의 경우 한의원 진료가 자동차보험 적용 대상이란 점도 유념할 필요가 있다. 단, 도수치료의 경우 기존에는 보험 적용이 가능했지만, ​지난 12월부터 물리치료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받게 된 도수치료에만 보험이 적용되는 것으로 범위가 한정되었다. ​특히 교통사고 환자의 골절 부위 도수치료는 보험 적용이 불가하며, 의사가 도수치료 시행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경우에만 가능하기 때문에 환자의 상태에 따라 보험 적용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   도움말: 평택도솔한방병원 남건욱 원장기사원문 : http://emedia.news/news/newsview.php?ncode=1065602718093454
2020.12.03
[건강칼럼] 목이나 허리 디스크 수술 후 재활 치료는?
 과거에는 단순 노동 등 전신에 무리가 가는 일을 해왔다면, 현대인들의 경우 잦은 컴퓨터 활용과 장시간 사용하는 스마트폰 등으로 거북목과 허리 디스크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정상적인 목뼈의 경우에는 C자 모양의 형태를 유지하며 머리의 하중과 외부의 충격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지만, 거북목의 경우 충격을 흡수하기 어려워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또 목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에는 목에서 문제가 끝나지 않는다. 목디스크는 흉추와 요추, 골반까지 차례대로 변화가 올 수 있다. 사람의 신체는 균형을 잡기 위한 습성으로 한 부위가 변형되면 다른 부위도 이어서 함께 변형이 되기 때문이다.   목과 허리에서 디스크로 통증이 발생하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이와 함께 두통, 위장장애, 불면증이 생길 수 있으며, 경직된 근육이 혈관을 압박해 뇌에 산소 공급을 제한해 머리가 멍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목 디스크와 허리 디스크는 수술을 하지 않고, 비수술적 요법으로 회복이 가능하지만, 증상이 심각한 경우 수술치료를 통해 개선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수술 후 재활 치료가 적절히 이루어져야 일상생활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다.목이나 허리를 수술한 이후에 적절한 재활이 시행되지 않을 경우에는 회복기간이 길어지게 되고 후유증이나 만성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으로는 한방과 양방의 협진을 통한 치료 효율성 증대다.   양방에서는 다양한 첨단 기기를 활용해 환자의 몸 상태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으며, 다양한 약제와 수술법으로 환장의 통증을 억제해준다. 또한, 한방의 경우 현대 의학에 비해 급성통증을 잡아주는 작용은 덜하지만, 전신을 바로잡아 재발률을 낮추어 예방률을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양방과 한방의 재활전문의를 통한 복합치료는 보다 빠른 속도로 통증완화가 가능하고 완치되는 시기도 앞당겨 일상으로 빠른 복귀가 가능하다.   글: 평택재활병원 도솔한방병원 김진희 원장기사원문 :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92530
2020.12.03
[건강칼럼] 명절마다 찾아오는 목·허리 통증, 적절한 예방이 중요
 올해 추석은 최장 5일 정도 쉴 수 있는 황금 연휴이다. 이제 명절의 의미는 과거와 많이 변했지만, 아직은 명절에 친적들과 모여 제사를 지내거나 식사를 함께 하는 분위기는 이어지고 있다.추석에는 자주 만나지 못한 가족과 오랜만에 만나는 시간이 되기도 하지만, 이에 반해 장거리를 운전해야 하는 경우,버스나 기차를 타고 이동할 시에는 피로와 목이 뻐근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또 음식 마련과 손님 맞이 등 과로가 생기기도 한다.   이렇듯, 설이나 추석 명절을 항상 따라다니는 말은 명절증후군일 정도로 목과 허리에 통증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주로 음식과 상차림을 해야 하는 주부들의 경우 오래 앉아서 전을 부치고 잦은 움직임에 목과 허리에 압박이 가해지고,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또 남자들의 경우 장거리 운전과 제사에 필요한 것 음식과 물건들을 나르다 보면, 허리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장거리 운행의 경우 피로가 쌓이게 되며 목과 어깨 또한 장시간 긴장 상태에 통증이 발생하게 된다.   명절증후군으로 목과 허리의 통증은 단기간 해결되지 않고, 이를 시작으로 좋지 않은 생활습관까지 쌓이게 된다면 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명절이 지난 후 통증이 일주일 이상 지속된다면, 척추 치료 진단 후 체형 불균형 상태를 검사하고 치료해야 한다.   목과 허리 디스크는 미리 알기는 어렵고 통증이 지속된 후에 뒤늦게 알고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찾아오는 작은 통증에서 디스크가 시작될 수 있으므로 주기적인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이와 함께 한방수기치료인 추나요법과 침치료, 물리치료 등으로 풀어준다면 디스크를 예방할 수 있다. 추나요법은 근육과 인대 마디를 밀고 당겨주며 풀어줄 수 있어, 관절이 움직일 수 있는 범위를 늘려주는 효과가 있다.   글: 아산 도솔한방병원 조우근 원장기사원문 :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92122 
2020.12.03
[김동욱 원장 건강칼럼] 여름철 교통사고, 발생보다 중요한 건 후유증 예방
    ▲ 평택 도솔한방병원 김동욱 원장   차량을 이용해 도심을 벗어나는 경우가 많은 여름 휴가철에는 교통사고 또한 빈번하게 발생한다. 문제는 경미한 수준의 교통사고는 사고처리에 급급해 운전자와 동승객의 몸 상태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점이다.부상이나 골절, 출혈 등 눈에 보이는 외상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부상은 경중을 쉽게 짐작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그러나 이 경우 체내에서 내부 장기손상이나 출혈, 척추관절 손상 등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고, 일정한 시일이 지난 후에 더 큰 질환으로 이어져 환자를 괴롭힐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 교통사고로 인한 후유증은 손상을 입은 부위와 개인 건강 상태에 따라 잠복 기간이 서로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후유증이 발생할 정도로 증상을 방치한다면 만성 통증으로 발전하거나 퇴행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사고 즉시 병원을 방문해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의학에서는 교통사고후유증을 충격으로 인한 혈액의 뭉침, 즉 기혈순환을 방해하는 ‘어혈’의 범주에 속한다고 본다.어혈은 한약을 통해 제거하고 침과 부항, 한방 물리치료를 통해 해소한다. 또한 경우에 따라 전기 뜸과 약침을 사용해 증상별 처방을 달리한다.틀어진 체형 교정을 위해 추나요법 혹은 도수치료를 진행할 수도 있다. 특히 추나요법은 한의사가 직접 손을 이용해 개인의 체형에 따른 균형을 바로 잡고, 관절과 근육, 인대 등을 정상위치로 되돌려 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만, 추나요법은 근육과 인대를 직접 만지는 치료 방법인 만큼 임상경험이 풍부한 한의사에게 맡겨야 안전한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교통사고 후유증은 사고 후 3개월 간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치료를 빨리 시작해야 후유증의 만성화를 막을 수 있다.   <글. 평택 도솔한방병원 김동욱 원장>기사원문 : http://emedia.news/news/newsview.php?ncode=1065596669183949
2020.12.03
교통사고, 가벼운 증상 무시했다간 큰코 다친다
역대급으로 길어진 장마로 인해 도로 위 지뢰밭이라 불리는 포트홀(지반침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비로 인해 전방 시야가 흐릿한 채, 이를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가다 ‘쿵’ 소리와 함께 차량 충격이 일어나거나, 교통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나 8월은 여름 휴가철이 겹치면서 자동차를 이용해 야외로 나가려는 사람들이 늘어 사고 발생 비율이 더욱 높아진 탓에 한숨짓는 이들이 많아졌다.   문제는 교통사고 발생 이후 외상이 없는 경우 이를 치료하지 않고 그냥 지나치는 환자들이 많다는 점이다. 교통사고 증상들을 방치할 경우에는 나중에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후회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 사고 당시 증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길게는 2~3개월이 지나 서서히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통사고가 났다면 외상이 없더라도 바로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치료가 제대로 되지 않았을 경우, 통증뿐 아니라 정서적인 문제도 나타날 수 있다. 순간의 충격으로 인해서 목, 허리, 무릎관절 등이 손상되면서 통증이 유발, 불안증이나 수면불량 등과 같은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교통사고 후유증이 나타나는 이유를 사고로 인한 충격으로 전신에 쌓인 ‘어혈’ 때문인 것으로 바라본다.피부와 섬유조직 사이 파열된 혈관으로 인해 정체된 혈액이 뭉쳐져 통증을 야기하며, 이를 제 시기에 제거해야 통증과 염증으로 인한 차후 증상을 줄여줄 수 있다는 것이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약을 비롯한 침과 부항 등의 침구치료로 염증과 어혈을 해소하고, 통증을 개선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추나와 도수치료 등의 물리치료를 통해 관절 통증도 병행한다.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외상치료는 물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부위의 통증이나 불안증까지도 원인을 파악한 후 치료해야 하고, 증상에 따라 입원치료가 요구되기도 한다.이는 집중치료가 가능하게 됨으로써 환자의 외상 외 심리적인 부분까지 빨리 회복될 수 있기 때문이다. 교통사고 발생 시에는 작은 손상 하나도 차후에 크나큰 후유증으로 나타날 수 있는만큼 무심하게 지나치지 말고 병원 및 한의원을 통해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한다면통증과 정신적인 충격 및 후유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   도움말 : 아산 도솔한방병원 박철훈 원장기사원문 : http://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565
2020.12.03
안심할 수 없는 중풍, ‘뇌졸중’ 골든타임이 중요해
흔히 뇌졸중은 날씨가 차가운 겨울철에 쉽게 발병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뇌졸중은 계절에 관계없이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겨울철에 더 많이 발생하는 것은 맞지만, 더운 여름철에도 안심할 수 없는 질병이기 때문이다.   뇌졸중은 매년 인구 10만 명당 80명 이상이 사망하고, 매년 10만 명 이상의 새로운 환자가 발생하는 등 우리나라에서 단일 질환 사망원인 1위로 꼽힌다. 보통 혈액 공급이 차단돼 제 기능을 할 수 없는 ‘뇌경색’과 뇌로 가는 혈관의 파열로 뇌 조직 내부에 혈액이 유출되어 발생하는 ‘뇌출혈’을 통틀어 뇌졸중이라 부르는데,그 중에서도 뇌경색은 뇌출혈 환자 중 80% 이상이 해당되며 뇌 기능 상실과 사지마비, 언어장애 등의 후유증을 유발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뇌졸중 치료에 있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최근에는 뇌줄중 치료법으로 수술뿐 아니라 한방 침구치료 등도 주목받는데, 한방의 침구치료는 뇌졸중 급성기에 병이 진행되는 것을 막고  언어장애와 사지 운동장애, 관절 변형 등의 후유증으로부터 회복 치료를 가능하게 한다.한약물을 이용한 약물치료를 겸해 기혈소통은 물론, 예방치료의 중요 수단이 될 수 있다.뇌졸중 재활치료의 경우 호흡조절을 시작으로 운동을 겸하며 온열과 부항 요법 등으로 후유증 관리까지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체질에 따라 진행되는 한의학의 특성을 살려 사상체질별 양생법을 도모해 예방과 치료에 시너지 효과를 덧붙일 수 있다.뇌졸중 치료 시 태음인인 경우 습담을 조장하는 당분과 동물성 지방은 삼가는 것이 좋다. 소음인은 찬 음식을 제하는 것이 좋으며 소양인은 서늘한 성질의 채소류나 해물류를, 태양인은 담백한 음식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하지만, 무엇보다 한방재활전문의의 도움과 함께 조기 치료와 생활 식습관 개선을 시작으로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것이 바른 재활 치료법이라 할 수 있다.   도움말 : 평택 도솔한방병원 김진희 원장   기사원문: http://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231  
2020.12.03
여름철 근골격계 질환 치료에 ‘도수치료’ 도움 줄 수 있어
 야외활동이 잦은 여름철에 접어들자 근골격계 질환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무래도 겨울철보다 움직임이 많아 그만큼 다양한 근골격계 질환에 노출되는 이들이 증가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나들이 길에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한 후유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다. 일반적으로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가 큰 경우 곧바로 응급실을 찾아 검사를 받고 치료를 진행하지만 사고가 크지 않은 경우에는 의료기관 방문을 미루거나 치료를 시작했다 하더라도 얼마 되지 않아 그만두는 경우가 많은데, 이로 인해 교통사고 후유증이 쉽게 발생하기 때문이다.교통사고는 당장 보이지 않아도 사고 발생 시의 강한 충격으로 인해 척추•관절 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사고의 경중에 관계없이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원성이 평택도솔한방병원 원장은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손목 및 무릎 통증은 물론, 소화장애•미식거림•이명•우울증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며 “바로 발현되는 것이 아니라 수일에서 수개월 이후 발현되는 증상으로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경우 만성적인 증상으로 발전할 수 있어 증상의 심화로 치료호전이 더욱 늦어지거나 재발이 쉬울 수 있다”고 조언했다.  최근에는 교통사고 치료를 위해 한의원을 방문할 경우 자동차 보험적용으로 본인 부담금 없이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다. 통원 치료는 물론 교통사고입원치료와 근본적인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를 받을 수 있다.그중 가장 효과가 좋은 치료법 중 하나가 ‘도수치료’다. 이는 정형외과•통증의학과•재활의학과•신경외과 등에서 CT•X-ray•초음파 등 의료 기기로 진단받은 증상에 대해 전문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을 때 처방되는 치료법이다. 물리치료사가 맨손과 소도구를 이용해 척추•관절•사지의 연부조직을 만져 통증 및 체형을 개선한다. 도수치료의 적응증으로는 척추질환, 체형 불균형, 운동장애, 스포츠 손상, 수술 후 재활, 골절, 염좌, 만성통증 등이 있다.   원성이 원장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100가지가 넘는 수기치료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도수치료도 그중 하나”라며 “다만 도수치료가 척추 관절에 직접적인 힘을 가해 치료하는 방법인 만큼 심한 골다공증이나 척추암, 척추 상태가 불안정한 상태에서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아울러 팔다리에 마비 증상이 있거나 습진, 건선, 아토피와 같은 만성 피부질환이 있다면 치료 시 자극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삼가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기사원문: https://www.etoday.co.kr/news/view/1910654    
2020.12.03
재택근무 시 잘못된 자세, 허리디스크 질환 초래해_이투데이
코로나19의 기승으로 많은 사회인의 직장환경이 변화되고 있다. 그중 한 가지로 재택근무를 하는 이들이 늘어난 것을 들 수 있다. 그러나 이로 인해 의도치 않은 질환들을 경험하기도 한다. 사무직으로 일하기 좋은 사무실 환경에서 벗어나 제대로 준비를 하지 못한 채 재택근무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앉아있기에 적합하지 않은 책상, 의자 등과 더불어 혼자서 일하다 보니 바르지 못한 자세로 오랜 시간 지내다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허리 통증은 전체 인구의 80% 이상이 경험한다는 증상인 만큼 건강할 때 미리미리 잘 지켜야 한다.   허리통증은 허리 척추 뼈와 뼈 사이에 추간판과 인대, 관절 등의 기능에 이상이 발생하거나 조정이 어려워지는 상황에 느낄 수 있는 통증을 일컫는다. 보통 단 기간 내에 통증이 자연스럽게 개선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고 오랜 기간 지속된다면 디스크와 같은 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 허리디스크의 증상을 살펴보면 요통은 물론, 골반통증까지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허벅지 부위의 통증을 시작으로 다리 밑까지 저리거나 감각이 떨어지고, 마비 증세로까지 발현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허리디스크는 한 번 치료를 받는다고 쉽게 좋아지기엔 어렵다. 또 재발이 잦아 좋지 못한 생활습관으로 인해 허리디스크가 발병한 경우라면 이를 꾸준히 개선하고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정영석 아산 도솔한방병원 원장은 “허리디스크는 허리뿐 아니라 하반신에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심할 경우 걷는 것 자체에도 힘겨울 수 있다”며, “척추 뼈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하는 추간판의 돌출은 잘못된 자세뿐만 아니라, 노화나 외상, 비만으로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거나, 체중조절을 하며 추간판 탈출의 원인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약해진 뼈와 신경으로 척추나 관절질환이 초래되었다면 이를 재생시켜 주는 한방치료를 시도할 수 있다. 통증을 개선하기 위한 침구 요법과 질환의 원인을 개선하는 한약 처방을 병행하고,때에 따라 추나와 재활요법을 더할 수도 있다. 한의학을 관점의 비수술요법으로 붓고 손상된 척추 주변 조직의 염증을 개선하고, 디스크를 지지하는 인대와 근육을 강화해 약해진 뼈와 신경을 재생시켜줘 통증을 개선시키는 것이다.   디스크 예방을 위해서는 척추 관절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좋다. 척추의 유연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수시로 스트레칭을 하고,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지 않도록 미리 방지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갑작스럽게 움직이는 과격한 운동은 피하여 척추나 관절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사원문 : https://www.etoday.co.kr/news/view/1910557[이 게시물은 도솔한방병원님에 의해 2020-12-03 11:22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2020.12.03
숙면 방해하는 오십견, 보존적 치료로 충분히 회복할 수 있어 _ 아산본점 조우근 진료부장 _ 오토데일리
숙면 방해하는 오십견, 보존적 치료로 충분히 회복할 수 있어 _ 아산본점 조우근 진료부장 _ 오토데일리 [온라인팀]최근 전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여파로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 국내에서는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를 독려하고 있고, 시민들은 이에 응대하듯 자발적인 참여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날시가 따뜻해지면서 자칫느슨해지는 위기를 맞은 것도 사실이다. 이는 봄철에 많이 발생하는 '오십견'과 같은 증상을가진 환자들의 수가 늘어나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다.오십견은 극심한 어깨통증으로 인해 숙면을 취하지 못하거나, 팔의 상하 운동에 제지가 되는등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초래한다. 특히나 여성들은 속옷을 갖춰 입기도 쉽지 않아 불편함을크게 느끼는 질환이기도 하다.오십견은 많이들 중년 이후에 발병하는 질환으로 알고 있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50세에 발현된다고 해서 붙여진 병명을 갖고 있지만, 정식 명칭은 '유착성 관절낭염'으로 어개가딱딱하게 굳어 동결견이라 불리기도 한다. 오늘날에는 레저스포츠를 즐기거나, 오랜 시간 pc혹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통증이 발생하기도 해 젊은 세대에서도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오십견, 수술치료만이 답일까?어개관절 통증을 일으키는 오십견은 비수술적 치료로도 충분히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염증을 제거하는 치료와 운동 치료 등을 통해 통증을 이겨낼 수 있다. 특히 어깨에 쌓여있는 담음을 제거하고, 오장육부의 기능과 기혈 순환을 위해서는 오십견 한의원에서의 한약 치료가도움이 될 수 있다.동결견으로 인한 근육과 인대의 긴장을 풀고, 기능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한약뿐만 아니라,약침과 침, 부항과 뜸을 이용한 치료가 병행될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기혈순환을 우선시하기때문에 막힌 기운을 풀어 통증을 제거하는 데 효과가 좋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제거하고더 이상의 증상이 발현되지 않을 수 있도록 자가치유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두어 치료과정을 풀어갈 수 있다.오십견은 다른 질환으로도 혼동할 가능성이 짙은 질환이다. 따라 섣부른 진단은 위험할 수있다. 증상만으로 진단하지 말고 반드시 의료진을 찾아 상담 후 진단을 받는 것을 권한다.도움말 : 아산 도솔한방병원 조우근 원장기사원문 : http://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484
2020.05.12
(인터뷰)도솔한방병원 김성호 원장 “디스크, 양·한방으로 치료 효과 높여”
 평소 운동이 부족하거나 신체 움직임이 적은 상태에서 무거운 물건을 옮기려다 갑자기 허리가 삐끗한 경험을 해 본 적 있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별 무리 없이 호전되는 경우도 있지만 예사로 방치했다가 허리 디스크로 발전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특히 요즘 봄이 와서 예쁘게 집을 꾸미고 싶어 갑작스런 부지런을 떨다가 난데없이 허리를 부여잡고 병원으로 찾아오는 사람들이 생긴다. 대부분 허리 디스크 환자다. 이에 아산 최초 양한방 협진 병원으로 허리 디스크를 치료하는 도솔한방병원 김성호 원장을 만나 디스크 치료법에 대해 들었다. 허리 디스크는 어떤 질환인지? ▲ 허리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에 쿠션 역할을 하는 추간판이라는 디스크가 이탈해 주변 척추 신경을 압박하면서 통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척추 질환이다. 허리디스크는 퇴행성과 함께 최근 들어 급성 진행도 적지 않게 나타나고 있다. 허리디스크는 결과물이다. 원인을 찾아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비수술적인 한방진료를 통해 충분히 호전될 수 있는 질환 중 하나다. 필요한 경우 양·한방 협진을 통해 통증을 줄여가며 치료하면 상당히 개선된다. 허리 디스크의 수술적, 비수술적(양한방 협진) 치료는? ▲ 초기에 통증이 심하면 환자는 견디기 힘들어 수술을 요구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허리수술만이 꼭 답은 아니다. 초기 통증만 잘 넘기면 비수술요법으로도 충분히 치료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또 무조건 수술하는 것보다 비수술적 치료가 예후가 좋다. 그러나 초기 통증이 심하면 양방의 도움을 받아 통증을 줄여주는 처방과 시술을 더해 환자가 힘들어하지 않고 비수술요법으로 치료를 받게 할 수 있다. 꼭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는 신경에 마비가 와서 대소변 장애를 일으킬 때, 2주가량 한방치료를 해도 통증이 극도로 심해 생활이 힘들 때 등이다.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4~6주 정도 한방치료를 시행하면 예후가 좋아 후유증 발생이 줄어든다. 허리 디스크에 도수치료와 추나 요법이 효과가 좋은데? ▲ 최근에는 환자들의 인식이 넓어져 양·한방 협진의 장점을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와 함께 도수치료를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인 치료를 할 수 있다. 도수치료와 추나요법을 함께 시행하는 병원에서는 전문의의 진단에 따라 질환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인 물리치료를 선택해 병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도수치료는 통증질환에 효과적인데 전문 물리치료사들이 통증 부위를 손으로 진단해 척추와 관절을 바로잡고 몸의 균형을 맞춰 통증을 줄여주며 수기요법으로 전신의 순환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추나요법은 인체의 비뚤어진 뼈와 근육을 밀고 당겨서 정상의 자리로 돌려놓는 교정요법을 말한다. 약 20회 정도 시행하면 체형이 바로잡히는 경우가 많다. 환자가 바로잡은 체형을 유지하고 관리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추나요법과 비슷한 카이로프락틱은 서양의 수기요법으로 단순히 뼈를 고정하는 치료법이다. 추나는 약물요법과 병행해 적용할 수 있고 뼈를 비롯한 관절과 근육을 제자리에 돌려놓고 경락과 경혈의 소통을 원활하게 해주는 전 방위적인 치료법이다. 이러한 물리치료는 허리디스크는 물론이고 교통사고 재활에도 많이 쓰여 경과를 좋게 한다. 아산에서는 최초로 허리 디스크를 양한방 협진으로 치료하고 있는데? ▲ 도솔한방병원 개원으로 아산에서도 양·한방 협진이 가능해졌다. 따라서 원스텝 치료가 가능하며 적응증에 가장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협진 진료를 받기 위해 멀리 큰 병원으로 가거나 따로 따로 병원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이 사라졌다. 또한 전문 물리치료사의 도수치료와 한의사의 추나요법 등 전문 교정 치료를 함께 받을 수 있는 독보적인 재활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도솔한방병원 한방치료의 특징은? ▲ 특별한 ‘하모니요법’을 시행한다. 디스크 치료의 경우 피부 진피 아래 병소가 있는 곳까지 깊숙이 봉약침을 시행하며 동시에 홍화약침 등을 병행하는 요법이다. 또한 여성질환 등 여성들의 편의를 위해 여한의사도 진료해 부인과 등 여성들의 민감한 질환에 대해 심적 부담을 줄여준다. 이와 함께 새 시설이기 때문에 깨끗할 뿐 아니라 입원실이 매우 쾌적하다. 개인 모니터로 TV 시청이 가능해 옆 사람에게 소음을 유발하지 않는다. 식사를 중요시하는 병원의 원칙에 따라 환자가 만족할만한 맛있고 영양 균형이 잡힌 식사를 제공한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이 게시물은 도솔한방병원님에 의해 2019-11-15 19:17:45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도솔한방병원님에 의해 2019-11-15 19:17:54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2019.11.15
요양병원 입원치료 시 양한방 협진 등 다각도에서 환자 바라봐야
 인체 내 무절제하게 번식하여 장기를 파괴하는 조직 종양. 이 중에서도 악성종양인 암은 생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병으로 꼽히고 있다. 암은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다 하더라도 재발 및 전이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또한 항암치료를 하면서 체력과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되어 중도 포기하는 사례도 많다. 항암치료부작용 주요증상으로는 메스꺼움이나 구토, 식욕저하, 구내염, 백혈구수치 저하 등이 있다. 이렇듯 항암치료 후 재발 확률을 낮추기 위해, 항암치료를 위한 체력보강을 위해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는 암환자요양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암요양병원 천안 아산 도솔한방병원 김성호 원장은 "요양병원입원치료는 환자가 암을 극복할 수 있도록 면역력과 체력을 높이는 것을 최우선으로 한다. 양한방 협진으로 환자의 증상을 정밀히 파악한 뒤 개인별 치료를 제공해야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했다.양한방협진을 통한 통합면역암치료로 다각도에서 환자를 바라보고 케어 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세종, 당진, 공주, 예산, 서산 지역 환자들이 찾아오는 도솔한방병원에 따르면 이는 저하된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 후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을 완화시킬 수 있으며 잔여 종양 퇴축도 돕는다.그 치료법으로 온열암치료와 각종 주사요법, 비타민요법, 한방 항암약물처방, 면역약침, 비훈·쑥뜸온열요법 등이 정밀한 검사결과에 맞게 사용된다는 것. 치료 시 보완적 치료 개념으로 전문 영양사의 영양 공급 식단과 물리치료사의 도수치료 등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천안(배방. 불당동. 쌍용동) 재활병원 도솔한방병원 측 설명이다.요양병원은 첨단 시설의 쾌적한 입원실과 질 높은 의료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한다. 입원실에 머물면서 암으로 지친 심신을 달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주 1회 혈액 검사 및 치료 결과 주간 평가 등으로 즉각적인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 통원치료 시에도 환자 상태에 따라 맞춤 통원 치료계획이 수립되어야 한다. 입원치료만큼 통원치료도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김 원장은 "암치료에 있어 면역력과 체력을 증대시키는 치료과정은 필요하다. 항암치료를 성공적으로 끝마치기 위해서 뿐 아니라 치료 후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도 암병원 요양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선 검사부터 치료까지 확실하게 받을 수 있는 양한방협진프로그램이 제공되는 재활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한편 암요양치료 외 뇌졸중재활치료도 실시하는 도솔한방병원 측에 따르면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발생한 뇌졸중후유증으로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겪고 있다면 환자상태에 맞는 가장 적합한 맞춤치료를 받는 것이 호전되는데 도움이 된다. [이 게시물은 도솔한방병원님에 의해 2019-11-15 19:17:54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2019.11.15
(인터뷰)도솔한방병원 김성호 원장 “디스크, 양·한방으로 치료 효과 높여”
 평소 운동이 부족하거나 신체 움직임이 적은 상태에서 무거운 물건을 옮기려다 갑자기 허리가 삐끗한 경험을 해 본 적 있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별 무리 없이 호전되는 경우도 있지만 예사로 방치했다가 허리 디스크로 발전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특히 요즘 봄이 와서 예쁘게 집을 꾸미고 싶어 갑작스런 부지런을 떨다가 난데없이 허리를 부여잡고 병원으로 찾아오는 사람들이 생긴다. 대부분 허리 디스크 환자다. 이에 아산 최초 양한방 협진 병원으로 허리 디스크를 치료하는 도솔한방병원 김성호 원장을 만나 디스크 치료법에 대해 들었다. 허리 디스크는 어떤 질환인지? ▲ 허리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에 쿠션 역할을 하는 추간판이라는 디스크가 이탈해 주변 척추 신경을 압박하면서 통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척추 질환이다. 허리디스크는 퇴행성과 함께 최근 들어 급성 진행도 적지 않게 나타나고 있다. 허리디스크는 결과물이다. 원인을 찾아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비수술적인 한방진료를 통해 충분히 호전될 수 있는 질환 중 하나다. 필요한 경우 양·한방 협진을 통해 통증을 줄여가며 치료하면 상당히 개선된다. 허리 디스크의 수술적, 비수술적(양한방 협진) 치료는? ▲ 초기에 통증이 심하면 환자는 견디기 힘들어 수술을 요구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허리수술만이 꼭 답은 아니다. 초기 통증만 잘 넘기면 비수술요법으로도 충분히 치료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또 무조건 수술하는 것보다 비수술적 치료가 예후가 좋다. 그러나 초기 통증이 심하면 양방의 도움을 받아 통증을 줄여주는 처방과 시술을 더해 환자가 힘들어하지 않고 비수술요법으로 치료를 받게 할 수 있다. 꼭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는 신경에 마비가 와서 대소변 장애를 일으킬 때, 2주가량 한방치료를 해도 통증이 극도로 심해 생활이 힘들 때 등이다.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4~6주 정도 한방치료를 시행하면 예후가 좋아 후유증 발생이 줄어든다. 허리 디스크에 도수치료와 추나 요법이 효과가 좋은데? ▲ 최근에는 환자들의 인식이 넓어져 양·한방 협진의 장점을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와 함께 도수치료를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인 치료를 할 수 있다. 도수치료와 추나요법을 함께 시행하는 병원에서는 전문의의 진단에 따라 질환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인 물리치료를 선택해 병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도수치료는 통증질환에 효과적인데 전문 물리치료사들이 통증 부위를 손으로 진단해 척추와 관절을 바로잡고 몸의 균형을 맞춰 통증을 줄여주며 수기요법으로 전신의 순환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추나요법은 인체의 비뚤어진 뼈와 근육을 밀고 당겨서 정상의 자리로 돌려놓는 교정요법을 말한다. 약 20회 정도 시행하면 체형이 바로잡히는 경우가 많다. 환자가 바로잡은 체형을 유지하고 관리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추나요법과 비슷한 카이로프락틱은 서양의 수기요법으로 단순히 뼈를 고정하는 치료법이다. 추나는 약물요법과 병행해 적용할 수 있고 뼈를 비롯한 관절과 근육을 제자리에 돌려놓고 경락과 경혈의 소통을 원활하게 해주는 전 방위적인 치료법이다. 이러한 물리치료는 허리디스크는 물론이고 교통사고 재활에도 많이 쓰여 경과를 좋게 한다. 아산에서는 최초로 허리 디스크를 양한방 협진으로 치료하고 있는데? ▲ 도솔한방병원 개원으로 아산에서도 양·한방 협진이 가능해졌다. 따라서 원스텝 치료가 가능하며 적응증에 가장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협진 진료를 받기 위해 멀리 큰 병원으로 가거나 따로 따로 병원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이 사라졌다. 또한 전문 물리치료사의 도수치료와 한의사의 추나요법 등 전문 교정 치료를 함께 받을 수 있는 독보적인 재활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도솔한방병원 한방치료의 특징은? ▲ 특별한 ‘하모니요법’을 시행한다. 디스크 치료의 경우 피부 진피 아래 병소가 있는 곳까지 깊숙이 봉약침을 시행하며 동시에 홍화약침 등을 병행하는 요법이다. 또한 여성질환 등 여성들의 편의를 위해 여한의사도 진료해 부인과 등 여성들의 민감한 질환에 대해 심적 부담을 줄여준다. 이와 함께 새 시설이기 때문에 깨끗할 뿐 아니라 입원실이 매우 쾌적하다. 개인 모니터로 TV 시청이 가능해 옆 사람에게 소음을 유발하지 않는다. 식사를 중요시하는 병원의 원칙에 따라 환자가 만족할만한 맛있고 영양 균형이 잡힌 식사를 제공한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이 게시물은 도솔한방병원님에 의해 2019-11-15 19:17:54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2019.11.15
"교통사고후유증, 만성화되기 전 치료해야"
 얼마 전 유명 연예인이 교통사고 후유증에 관련된 소식으로 연예계에 비상등이 켜졌다. 사고가 발생한지 11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교통사고후유증으로 인해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고, 만성화된 탓에 일어난 안타까운 일이다.일반적으로 교통사고 피해가 큰 편이라면 바로 응급실을 찾거나 검사를 받고 치료를 진행하지만, 사고의 정도가 크지 않다면 그리 심각하게 여기지 않고 의료기관 방문을 미루거나, 치료를 시작했다 하더라도 얼마 되지 않아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그러나 교통사고는 사고 발생 시 강한 충격으로 인해 척추, 관절 등에 당장 보이지 않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사고의 경중에 관계없이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교통사고가 일어나면 손목과 무릎 통증부터 소화장애와 미식거림, 이명과 우울증까지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또한 증상이 바로 발현되는 것이 아니라 수일에서 수개월 이후 발현되는 증상으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경우 만성적인 증상으로 발전할 수 있어 증상의 심화로 치료호전이 더욱 늦어지거나 재발이 쉬울 수 있다.한의원에서의 교통사고치료는 자동차보험적용으로 본인 부담금 없이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다. 또한 통원 치료는 물론 교통사고입원치료와 근본적인 교통사고후유증 치료를 받아볼 수 있다.한의학에서 말하는 교통사고후유증은 충격으로 인한 혈액의 뭉침으로 기혈순환을 방해하는 ‘어혈’의 범주에 속한다. 어혈은 한약을 통해 제거하고, 침과 부항, 한방 물리치료를 통해 해소한다. 또한 경우에 따라 전기뜸과 약침을 사용해 증상별 처방을 달리한다.평택도솔한방병원 김성호 대표원장(사진)은 “교통사고후유증은 사고 후 3개월간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치료를 빨리 시작해야 후유증의 만성화를 막을 수 있다”며, “한방치료를 통한 후유증관리는 어혈로 인한 국부 통증을 해소하고, 정서적 긴장을 해소해 줄 수 있다. 또한 추나요법을 비롯한 한방 물리치료를 통해 허리부터 목, 골반 통증에 이르기까지 통증치료를 해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이승한기자 [이 게시물은 도솔한방병원님에 의해 2019-11-15 19:17:54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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